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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핸드폰으로 드럼을 연주하는 시대는 끝났다.

DATE. 2019.09.09.

PocketDrum

처음 드럼 앱이 나왔을 때 신나게 치던 때가 있었고

딱 하루 만에 손이 안 가서 지우기도 귀찮아 방치한 적이 있었던 것 같다.

 

 

 

드럼을 사자니 공간도 부족하고 소음도 문제고 전자 드럼을 사려고 해도

괜히 쓸모없는 것을 사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곤 했다.

 

그래서..

 

전지전능한 드럼 스틱이 나왔다.

드럼 스틱이라고 생각하면 타격감이 가장 큰 문제일 수 있지만 소리와 진동을 함께 일으켜 주는 방식이기 때문에 그렇게 심심하진 않을 예정

실력 있는 드러머들 또한 스틱만으로 연습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연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단 이어폰을 연결해서 혼자 치고 있으면 이상해 보일 수 있다.

 

포켓 드럼은

어플과 연동하는 방식으로 트레이닝, 게임을 진행할 수 있고

두 개의 스틱을 페어링 하여 서로의 위치를 3차원으로 계산, 정확히 움직임을 포착한다. 드럼의 위치, 드럼을 치는 세기를 적용하여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전달한다.

포켓 드럼은

한 번 충전에 10시간 사용 가능

무게는 스틱당 100g x 2 크기는 35cm이다.

 

안드로이드와 IOS를 동시에 지원하고 있으며 사용 시 LED가 점등되니 응원봉(무리수)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구성품은 본체와,설명서 USB충전선과 파우치를 제공하며 파우치 가운데를 나누어 스틱끼리 스크래치가 나는 것을 방지해준다.

 

참고로 초크 형태로 사용이 가능한 에어기타와 피아노 연주를 할 수 있는 링(개발 중)도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에어밴드의 인디고고 페이지를 방문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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