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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 테슬라 로드스터

DATE. 2018.12.26.

세상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 테슬라 로드스터

2020.테슬라 로드스터

테슬라 로드스터의 출시가 다가오고 있다.
2017년 11월 17일, 테슬라는 세미 전기 트럭 공개와 함께 깜짝 발표가 있었다.
바로, 테슬라 로드스터의 후속작을 공개했다.

2008.테슬라 로드스터

테슬라 로드스터는 2008년 출시해 2012년 단종된 모델이다. 새로 공개된 모델은 후속작 프로토 타입이다.
기록적인 가속력, 주행거리 및 성능을 가진 테슬라 로드스터 이다.
제로백은 2.1초, 최고속도 400 km/h 그리고 주행가능거리 1000km의 스펙을 가졌다.
테슬라 로드스터의 자세한 스펙은

1. 제로백 2.1초
2. 최고속도 400km/h
3. 최대출력 1500마력
4. 최대토크 163.0kg.m
5. 주행가능거리 1000km
6. 상시 사륜구동
7. 기본 예약가 : 55,600,000원
8. Founders series(1,000대 한정)예약가 277,800,000원

2020.테슬라 로드스터

하이퍼카인 부카티 시론의 공식 제로백이 2.5초로 밝혀져 있는데, 부카티 시론보다도 빠른 제로백 수치를 가지고 있다.
테슬라 로드스터는 배터리와 3개의 전기모터가 있다.
테슬라 로드스터는 공기역학적 효율과 성능을 모두 고려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순수 전기 구동 수퍼카인 테슬라 로드스터는 공기역학 엔지니어링을 극대화함으로써 기록적인 성능과 효율성을 실현한다고 밝혔다.

2020.테슬라 로드스터 탑 오픈

겉모습만 본다면 쿠페처럼 보이지만 지붕은 탈착식으로 로드스터라는 이름을 가졌다. 과거 1세대 로드스터는 로터스의 소프트톱을 사용했지만 신형은 복합소재를 사용하여 겉모습은 포르쉐 타르가와 닮은 모습을 가졌다.
테슬라 로드스터의 실내 디자인은 매우 간결하고 수평적인 디자인을 하고 있다. 일직선 대시보드와 센터 페시아가 정확히 T자형을 이룬다. 기존과 같이 세로로 긴 모니터를 채택했다.
스티어링 휠 디자인은 자율운전을 염두한듯 가로로 긴 디자인으로 기존 자동차들의 스티어링휠과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2020.테슬라 로드스터 실내인테리어

현재 테슬라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은 모델S P100D의 경우 제로백은 2.4초였지만 로드스터는 스포츠카 성격을 짙게 가지고 있어 더 빠르고 가벼운 차량으로 만들었다.

테슬라 로드스터 발표 이후, 배터리용량, 배터리 무게, 냉각문제등 소비자들로부터 다양한 문제점이 지적되었다. 또한, 기존 차량들의 예약주문에 따른 생산차질문제도 가지고 있던 테슬라였다.
하지만 현재, 테슬라는 2019년 출시를 목표로 27억이 넘는 가격으로 예약금만 5천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예약주문을 받고 있다. 출시 전까지 많은 문제점들을 보완할 것으로 예상되어 진다.

2020.테슬라 로드스터

지금까지 테슬라는 놀라운 이슈와 함께 많은 인기몰이와 거대한 투자를 받아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성공시켜왔다. 기술의 발전 속도 지표보다 회사 운영과 생산량이 따라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테슬라 이지만 전기차 프로젝트, 스페이스x 프로젝드틍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실제로 도전하고 이뤄가는 모습을 통해 신뢰를 가지게 만든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전기차, 테슬라 로드스터. 성공적인 출시와 함께 친환경 슈퍼카를 하루빨리 만나보고싶다.

테슬라 로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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