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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가 돌아왔다. 노키아 8110 4G

DATE. 2018.12.17.

For the originals

2018년초 MWC2018에서 공개되었던 노키아 8110 4G 바나나폰이 국내 출시되었다.
노키아 8110 4G는 1999년 영화 ‘매트릭스’에서 주인공 키아누 리브스가 사용하면서 주목받았던 제품이다.
약 22년만에 4G폰으로 새롭게 재탄생하여 출시 되었다.

노키아 8110 4G는 국내에서 9년만에 신규 출시되는 노키아 휴대폰이다.
노키아 8110 4G는 정식 이름보다 ‘바나나폰’ 혹은 ‘매트릭스 폰’으로 더 많이 불린다.
말 그대로 바나나를 닮아 생겨난 별명이다.

디자인은 아치형 구조로 색상은 노란색과 검은색으로 출시 되었다.
전면 2.4인치의 화면과 320 x 240 의 화질을 가지고 있다.
하드웨어 사양은 퀄컴 스냅드래곤 205 1.1GHz 프로세서가 탑재되었고, 512mb 메모리와 4GB 저장공간이 제공된다. 배터리는 1,500 mAH로 대기모드 최대 25일까지 가능하다.

4G연결로 스마트폰 이긴 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앱은 제한적이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카카오톡 은 사용 불가능 하다.
노키아 8110 4G는 2MP 카메라와 LED플래쉬, 퀄컴 205 모바일 플랫폼, WiFi 핫스팟, 4G, Fm라디오, g메일, outlook, 캘린더, 최대32GB micro SD카드 지원을 한다.

노키아 8110 4G는 제품의 타겟 사용자가 뚜렷하다. 전화와 간단한 인터넷, 그리고 라디오 기능 정도만을 요구하는 학생 혹은 라이트 유저들에게 매혹적인 제품으로 다가올 것이다.
노키아 8110 4G 는 과거 노키아 휴대폰 시대를 대표했던 매트릭스폰을 5G세대를 곧 앞둔 세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깜찍한 재미를 즐겨볼 시간이다.

 

Nokia 8110 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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