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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여행러가 좋아합니다. MARU & MASA

DATE. 2018.11.21.

누구나 충전어댑터나 보조배터리 하나쯤은 있잖아요?

모바일 기기가 대중화되면서 대부분이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것이 있다. 충전용 케이블과 보조배터리다. 하지만 지방이나 해외로 멀리 떠난다면 충전어댑터도 추가로 챙겨야 한다. 하지만 충전이 필요한 제품이 스마트폰만 있는 건 아니다. 보조배터리도 충전을 해야 한다. 그리고 노트북, 카메라, 무선이어폰 등등 충전이 필요한 제품은 매우 다양하다.

충전은 이제 일상이다. 그래서 여행갈 때 거대한 멀티탭을 챙기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제품마다 일일이 충전어댑터를 챙겨야 하기 때문에 어댑터 무게도 만만치 않다. 게다가 해외를 방문할 때는 여행용 멀티 콘센트도 준비해야 한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펀딩 중인 마루MARU와 마사MASA는 이런 고민들을 어느 정도 해결해줄 수 있을 거다.

마루MARU는 멀티 충전어댑터다. 요요같이 동그란 형태에 전선이 감겨있는 형태로 휴대가 간편하다. 충전어댑터를 3개 연결할 수 있고 다양한 국가의 플러그를 지원한다. 게다가 2개, 그리고 USB Type-C 2개로 USB 포트를 총 4개를 품었다. USB Type-C는 각각 45W, 18W 출력으로 USB PD를 지원하는 노트북도 바로 충전할 수 있다. 스마트폰은 고속충전이 된다.

마사MASA는 18,000mAh 고용량 보조배터리다. USB Type-C, 45W와 18W, 각각 1개와 Qi 인증 7.5W 무선충전까지 품었다. 게다가 휴대폰 거치대도 된다. 마루MARU와 마사MASA 둘 다 크기는 약 80 x 80 x 30 mm 정도로 휴대가 간편하다. 게다가 먼저 출시한 멀티 플러그 젠더 토푸TOFU 트래블러Traveler까지 더하면 세계 어느 곳을 가도 충전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겠다.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943450049/maru-and-masa-simple-yet-powerful?ref=section-design-tech-featured-project-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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