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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아이스박스 겸 냉장고, FENIK YUMA 60L

DATE. 2018.09.27.

FOOD LASTS LONGER IN A YUMA

Fenik Yuma 60L는 능동적인 아이스박스이다. 기존 아이스박스들은 박스의 단열처리를 통해 보온을 하는 방식이지만, Fenik Yuma 60L는 동물이 땀을 통해 체온을 조절하는 원리로 내부를 시원하게 만든다. 게다가 전기도 필요 없고 온실가스의 배출도 전혀 없는 친환경적 제품이다.

Fenik Yuma 60L의 벽면은 PhaseTek라는 특수 소재로 만들어져있는데, 이 소재가 수증기를 외부로 쉽게 방출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물이 기화되어 외부로 방출되는 과정에서 내부의 열도 함께 가져가기 때문에 냉각 효과를 보는 방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가 건조할수록 기화가 잘 돼서 더 좋은 냉각 효과를 볼 수 있다.

냉각을 위해 약 4L까지 물을 넣을 수 있으며, 하루에 0.5L 정도 사용된다.

옆면이 유연한 소재로 돼있기 때문에 접을 수 있어서 부피를 적게 차지하고 무게 또한 가볍다. 확장했을 때의 크기는 57.15 * 45.72 * 39.37 cm이고, 접었을 때는 57.15 * 45.72 * 11.43 cm이다. 무게는 2kg이며, 용량은 60L이다.

Fenik Yuma 60L는 전기냉장고처럼 차가운 온도에 도달하지는 못하지만 상쾌하게 시원한 온도로 식품을 보관한다. 내부 온도는 외부의 습도와 온도의 영향을 받으며, 보통 섭씨 10도 이상 온도를 낮춰준다. 얼음 또는 실온에 보관하는 것보다 더 오래 신선한 상태로 식품을 보관할 수 있다.

Fenik Yuma 60L의 뚜껑에는 끝이 달려있어 잡고 운반하기 편하며, 여러 개의 Fenik Yuma 60L를 사용할 경우 쌓아서 보관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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