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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를 만드는 기계, Creator 버거 로봇

DATE. 2018.06.25.

미국 켈리포니아 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Creator 사에서 버거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기계를 만들었다. 약 4.2m의 길이가 되는 이 기계에는 350 여개의 센서와 20 개의 컴퓨터가 내장되어 있어 하나의 치즈버거를 만드는 데에 약 5분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종업원을 통해 주문을 하면, 기계가 입력된대로 버거를 만든다고 한다. 빵은 한 종류로 매일 새로 만들어 진 빵을 쓰며, 치즈는 체더cheddar, smoked cheddar, sharp cheddar, 그뤼에르 치즈Gruyere, 몬테레이 치즈Monterey Jack 중 고객이 고른 2가지 종류를 사용한다. 시즈닝의 경우 12가지 종류가 있으며 소스의 경우 15가지 종류가 있다. 소고기 패티와 야채는 다른 버거들과 비슷하다.

홈페이지에서 식재료들에 대해 읽어보면 유기농에 몸에 좋은 내용들이 있다. 하지만 버거의 가격이 미화로 6불 밖에 안 되는 가격이라 얼마나 경제적일지는 잘 모르겠다. 또한, 음식을 만드는 기계인만큼 세척을 잘 해야할텐데 그것이 잘 이루어질지는 모르겠다. 곧 미국에서 이 기계를 사용하는 버거집이 개업한다니 어떻게 기계가 청결함을 유지할지는 그 집을 보면 될 것 같다.

For more information – http://creator.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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