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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s

잔디와 쌀겨로 만든 친환경 문구용품 트루그래스TRUE GRASSES

DATE. 2018.06.04.

잔디+쌀겨+재활용 플라스틱=트루그래스

자연을 보호하자는 소리는 많이 들린다. 하지만 어떻게? 라는 의문에 쉽사리 답을 해주는 사람은 없다. 무작정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말자! 재활용을 해야 한다! 라고 해도 우린 이미 일회용품에 길들여져 있다. 각종 미디어에서 미세 플라스틱이나 해양 생태계를 어지럽히는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해서 떠들어도 그들만의 잔치다.

트루그래스TrueGrasses는 진짜 잔디다. 잔디와 쌀겨, 재활용 플라스틱을 조합해 다양한 생활 용품을 만든다. 잔디, 쌀겨, 플라스틱의 조합이 상상이 가진 않겠지만, 잔디와 쌀겨로 함께 만들었다고 말을 하지 않으면 플라스틱으로 보인다. 물리적 특성들도 플라스틱과 비슷하니 사용하는데 이질감도 없다. 옥수수 식이섬유로 만든 그릇도 있으니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닐 거다.

트루그래스TrueGrasses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은 꽤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 펜, 샤프, 공책 등 문구류가 대표적이다. 재활용 플라스틱과 잔디 및 쌀겨의 만남으로 독특한 문양과 질감이 있다. 공책에 들어가는 종이를 비롯, 포장지도 재활용 종이와 잔디를 섞어 만들었으니, 트루그래스TrueGrasses의 제품을 구입하는 것만으로 환경보호에 도움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다.

자연을 문화 속으로 깃들일 수 있도록 하는 트루그래스TrueGrasses의 노력은 인류과 자연과 공존하고 균형 잡힌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해준다. 기존에 생산된 플라스틱을 재활용해서 플라스틱의 소모를 크게 줄여주고, 잔디와 쌀겨와 같이 소각할 수 밖에 없는 농업폐기물을 재활용 함으로 탄소 수치 감소는 물론 공기 오염까지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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