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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회사에서 만든 맥주자판기, BeerBox

DATE. 2018.05.21.

맥주 자판기가 있었다면 어땠을까하고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멀지않아 맥주 자판기가 생길것 같다. BeerBox의 창립자인 로버트Robert Gaafar에 따르면 그동안 법적인 이유 -만21살(미국 음주 가능 나이)이상의 사람들만 구입하도록 제재-와 맥주가 캔 혹은 병에 담겨있으며 자판기에서 꺼내질 때 너무 많이 흔들릴 수 있어서 만들지 못했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BeerBox가 해결했다고 한다. 이런 맥주를 파는 곳은 성인인증을 완료한 페스티벌이나 이벤트에서만 팔게 되며 맥주는 밑에서 위로 올라오는 형식이다. 이런 자판기가 생기면 페스티벌 중에 맥주를 사러 멀리까지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과 바로 맥주를 따서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상용화가 되려면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꼭 한국에도 들어왔으면 좋겠다.

For more information – http://gobeerbo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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