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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오랫동안 즐기는 방법 Coravin Model 11

DATE. 2018.02.20.

사용하기 전에 코르크 마개인지 확인은 꼭 하자.

와인 마니아라면 맛있는 와인을 오랫동안 즐기고 싶어한다. 하지만 와인에 공기가 닿으면 산화가 일어나 와인은 점점 많이 달라진다. 몇몇 와인의 경우 디켄팅으로 일부러 산화를 시켜서 마시는 경우도 가끔 있는 경우다. 대부분의 와인은 산화를 시키면 식초로 변하고 말 거다.

코라빈Coravin에 대해 이미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 거다. 와인 코르크에 바늘을 찔러 넣어 와인을 따르게 해주는 제품이다. 와인 오프너가 필요 없다는 것 외에도 와인을 공기와 최대한 닿지 않게 해줘 맛을 유지시켜주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CES 혁신상을 받은 코라빈Coravin 모델 11은 이전 모델과 같이 바늘을 사용해 와인을 따르고 빈 공간을 아르곤 가스로 채워준다. 다른 점은 전용 앱에 연동되어 영화, 음악, 음식, 또는 행사에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해준다. 게다가 가상의 와인셀러에 와인 저장도 해준다.

코라빈Coravin 모델 11은 2018년 9월 출시 예정이다. 가격은 미화로 약 1,000불 정도로 저렴하진 않다. 전용 바늘 및 아르곤 가스 캡슐도 지속적으로 교체를 해야 하니 유지비가 만만치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만한 가치가 있는 와인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면 투자 가치가 있어 보인다.

코라빈Coravin 모델 11의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이전 모델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거다. 와인의 맛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방식은 큰 차이가 없어 보이니 말이다. 하지만, 코라빈Coravin을 사용할 때 와인이 코르크 마개인지는 꼭 확인하자. 바늘이 망가질 수도 있으니 말이다.

 

For more information – https://www.coravin.com/modelel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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