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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텐트는 처음이지? The North face Geodome 4

DATE. 2018.02.12.

희한하게 생겨먹었지만 지구에서 사용하는 물건입니다.

캠핑 마니아들이 눈여겨볼만한 텐트가 등장했다. 일본 노스페이스에서 만든 제품으로, 정식 명칭은 노스페이스 지오돔Geodome 4다. 전체 무게는 약 11Kg으로 기존에 익숙하게 다루던 텐트와 비교하면 꽤 색다른 디자인이다. 거대한 공을 절반도 아닌 3/4 정도만 남긴 모양새다.

기하학적 설계로 폴Pole 6개로 텐트가 완성된다. 6개의 폴Pole 중 1개는 훌라후프처럼 텐트를 원으로 두르고 있는 독특한 방식이다. 생김새 덕분에 약 시속 100km의 바람에도 견딜 수 있다. 선택할 수 있는 색상은 흰색과 노란색, 총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노스페이스 지오돔Geodome 4는 4인용 텐트다. 높이는 2.1m로 텐트치곤 꽤 높다. 대한민국 성인의 평균 신장이 180cm가 안 될 것이 분명하므로 기존에 많이 사용하던 텐트에 비해 갑갑하지 않겠다. 게다가 성인 4명이 누워있어도 4명분의 장비를 충분히 보관할 수 있을 만큼 넓다.

올해 3월 중순부터 일본에서만 판매를 시작한다. 가격은 18만엔(세금 별도)으로 약 200만원 정도 할 거다. 다른 나라에서는 언제부터 판매를 할지 모르겠지만 우리에겐 직구란 멋진 시스템이 있다. 여차하면 일본은 가까운 나라니 직접 가서 사오자. 들고 올만한 무게다.

For more information – https://www.goldwin.co.jp/corporate/info/page-2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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