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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 테슬라 최초의 전기차: Tesla Roadster 2nd generation

DATE. 2017.11.20.

테슬라Tesla 로드스터Roadster가 가장 빠른 자동차로 거듭났다.

테슬라 모델 X

지금까지 테슬라Tesla에서 양산한 모델 중 사람들의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건 윙 도어를 가진 SUV 모델 X일 거다. 테슬라Tesla는 SEXY의 한 단어씩 따와 자동차를 양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모델 E는 포드에서 먼저 등록을 해 모양이 비슷한 3을 붙인 모델 3을 가장 최근에 양산했다. 모델 S와 모델 X, 그리고 모델 3가 나왔으니 이제 모델 Y가 나올 차례일 법 하다.

 

테슬라 세미트럭

하지만 이번에 발표한 건 전기 트럭인 세미SEMI였고, 그 자리에서 로드스터Roadster도 함께 공개했다. 테슬라Tesla의 시작을 모델 S로 아는 사람들이 꽤 많다. 하지만 테슬라Tesla 최초의 전기차는 로드스터Roadster였다. 이번에 발표한 테슬라Tesla 로드스터Roadster는 2세대 모델로 로터스Lotus 엘리스Elise를 기반으로 한 1세대 로드스터Roadster와 달리 독자적인 디자인이다.

 

테슬라 로드스터 1세대

변한 건 디자인만은 아니다. 테슬라Tesla는 로드스터Roadster 1세대를 발표할 때 전기차의 놀라움을 보여줬다. 하지만 2세대 로드스터Roadster는 전기차의 놀라움을 넘어 가장 빠른 자동차로 기억될 예정이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 시간이 1.9초다. 지금까지 나온 괴물급 내연기관 자동차들의 제로백을 가뿐히 비웃어줄 기세다.

 

테슬라 로드스터 2세대

테슬라Tesla 로드스터Roadster는 전기 모터 3개로 최고 시속 400km 이상으로 달린다. 게다가 1회 충전으로 약 1,000km 정도를 움직일 수 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왕복해도 될 정도다. 테슬라Tesla 로드스터Roadster는 2020년에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고 예약금은 약 5,500만원 정도다. 다만 모델 3의 양산이 순조롭지 않다는 소식이 잦아 로드스터Roadster의 앞날이 밝진 않아 보인다.

 

테슬라 로드스터 2세대

The more information – https://www.tesla.com/roadster/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tw4jkyfY4HE[/embed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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