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마지막 한 방울까지 따뜻하게: Ember Ceramic Mug

DATE. 2017.11.15.

가장 맛있는 온도를 마지막까지 지켜줄 거다.

커피 전문점에 가면 미지근한 커피는 메뉴에 없다. 뜨겁거나 차갑거나 둘 중에 하나다. 하지만 진정한 커피 애호가들은 따뜻한 커피를 선호한다. 커피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도 있는 이탈리아에선 차가운 커피를 주문하면 고개를 갸우뚱한다. 그런 거 없다고 한다. 따끈한 에스프레소를 한잔 시켜 향을 즐기고 홀짝 넘긴 다음 물 한잔을 탁! 털어 넣은 뒤 자리를 뜨는 게 그들의 방식이다.

우리와 친근한 커피는 아무래도 스타벅스로 대표되는 미국에서 건너온 아메리카노일 거다. 대부분 알고 있듯이 에스프레소 샷에 물을 섞은 것으로 여름엔 얼음을 섞은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인기다. 물론 커피애호가들은 뜨거운 여름에도 풍부한 커피 향기를 전달하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즐기곤 한다. 하지만 미지근한 커피를 원하는 사람은 아직 만나보지 못한 것 같다.

엠버세라믹머그EmberCeramicMug는 커피를 가장 맛있는 온도를 지켜주는 컵이다. 약 295ml 용량으로 스타벅스 톨사이즈가 다 못들어간다. 섭씨 51~63도 사이의 온도를 선택할 수 있다. 바닥을 다이얼처럼 돌리면 된다. 게다가 전용 앱을 통해 음료마다 고유 설정 값을 정할 수 있어 커피뿐만 아니라 따뜻하게 즐겨야 맛있는 차 종류도 역시 마지막 한 방울까지 따뜻하게 지켜준다.

엠버세라믹머그EmberCeramicMug는 내장배터리를 품어 열을 내는 방식이라 세척방법이 궁금할거다. IPX7 방수등급으로 물속에 담그고 있어도 안전하지만 식기세척기는 금물이다. 손으로 정성스럽게 헹구는 게 좋겠다. 충전은 전용 코스터 위에만 올려놓으면 되니 간편하다. 무게는 약 340g으로 음료를 가득 담아도 스타벅스 톨사이즈 2개보다 가벼우니, 이 정도는 다 들만 할 거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s://ember.com/products/ceramic-mug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j9YAvpJTF9w[/embedyt]


ADD COMMENT

Welle 로그인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