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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라 부르면 섭섭할 물건:
Mitte

DATE. 2017.10.27.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물을 집에서 만들자.

인간의 몸은 성인을 기준으로 70%가 물이다. 인간은 수분이 조금만 부족해도 쉽게 갈증을 느끼고 몸의 이상을 호소한다. 게다가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이렇듯 물을 마신다는 행위는 인간에게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다고 아무 물이나 마실 순 없는 노릇이다. 아무리 깨끗해 보이는 물이라도 그 속에 뭐가 들어있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깨끗한 물은 물 속에 있는 유해한 물질이나 병원균이 없어야 한다. 보통 정수시스템을 통해 유해한 물질을 없애는데 아쉬운 점은 몸에 유익한 물질들도 같이 걸러진다는 거다. 결국 우리 몸에 유익한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얻기 위해선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의 물을 직접 찾아서 마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불가능에 가깝다.

결론적으로 물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은 생수를 사먹는다. 생수마다 미네랄 함량도 다양하고 물맛도 특색이 있다. 하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게 흠이다. “입맛에 맞는 생수를 집에서 저렴하게 만들어 먹을 순 없을까?” 하는 누군가의 바람이 통한 거 같다. 킥스타터에서 모금중인 미테Mitte는 정수를 뛰어넘어 미네랄워터를 만들어 주는 녀석이다.

미테Mitte는 독일의 기술력으로 자연 속에서 물이 정화되고 미네랄을 품는 원리를 그대로 적용했다. 물이 기화해 구름이 되고 비가 내려 지하수가 되는 과정들 말이다. 물이 미네랄을 품는 과정은 교체할 수 있는 카트리지로 재현했다. 카트리지는 미네랄 종류와 원하는 물의 경도에 따라 3가지 종류 중에서 필요할 걸 선택할 수 있고 수명이 다하면 자동 주문도 해준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s://mitte.co/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4-JLIiv14[/embed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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