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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캔커피를 만나다.
La COLOMBE The Coffee Vault

DATE. 2017.09.12.

달달한 캔커피를 기대하고 뚜껑을 열면 꽤 당황할 수도 있다.

커피볼트TheCoffeeVault는 전문가가 그라인딩한 원두를 캔마다 넣어 신선함을 보장한다.

라콤롬브LaColombe는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커피 볶는 공장으로 시작해 현재 한국에도 카페가 있을 정도로 성장한 커피 브랜드다. 커피 본래의 맛을 찾아가자는 ‘커피 제3의 물결’을 대표하는 커피 공장으로 시작할 때부터 커피 원두의 공정 무역을 선도하는 커피 공장 중 하나다. 게다가 커피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드래프트라떼DraftLatte는 부드러운 밀크폼을 캔커피로 재현했다.

2016년에 출시한 드래프트라떼DraftLate는 캔커피의 일종으로 차갑게 뽑아낸 에스프레소,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은 신선한 우유, 그리고 식용 아산화질소를 주입해 전문 바리스타의 손길이 닿은 듯한 우유거품을 만들어준다. 인스턴트 커피, 파우더 밀크, 설탕으로 만든 일반적인 캔커피와 비교할 수 없을 거다. 게다가 종류도 다양하다.

 

커피볼트 캔을 따는 순간 신선한 커피향이 콧속을 간지럽힐 거다.

라콜롬브LaColombe의 또 다른 시도는 커피볼트TheCoffeeVault다. 이 또한 겉보기엔 캔커피다. 물론, 일반적인 캔커피보다 가벼울 거다. 열어보면 커피 가루가 들어있다. 커피콩을 강하게 볶아 초콜릿향을 머금은 라콜롬브의 코르시카Corsica 원두를 전문가의 손길로 갈아 공기가 안 닿게 캔 속에 넣어 신선함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드립커피용 필터에 다크로스팅한 라콜롬브 코르시카를 붓자.

커피볼트 한 캔엔 약 40그램 정도의 갈린 원두가 들어있고 약 1리터의 드립커피를 만들 수 있다. 게다가 최대 3개월간 처음 상태 그대로 보관할 수 있어 맛 좋은 드립커피를 간단하게 즐길 수 있다. 아직 코르시카 원두만 있지만 인기가 좋으면 드래프트라떼같이 다양한 원두를 커피볼트로 즐길 수 있을 거다.

 

커피볼트 1캔으로 약 1리터의 드립커피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s://www.lacolombe.com/pages/the-coffee-vault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znY_6qhyJ3c[/embed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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