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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에어, 그리고 원:
Insta360 ONE

DATE. 2017.09.07.

Insta360 카메라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Insta360은 Nano와 Air에 이어 One을 발표했다. 360도 영상을 담는 게 더 쉬워졌다.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360도 카메라 Insta360 나노와 에어를 기억할 거다. 나노는 iOS 전용으로 길다란 모양이다. 아이폰과 분리된 상태에서도 촬영이 되지만 조작이 안 된다. 에어는 안드로이드 전용으로 공 모양이다. 스마트폰과 분리되면 아무것도 못하지만 USB로 컴퓨터에 연결해 360도 웹캠으로 사용할 수 있다.

 

Insta360 One의 전체적인 사이즈는 96 x 36.5 x 25 mm에 무게는 82 g이다. 라이트닝 커넥터도 품었다.

인스타360 나노와 에어는 다른 제조사에서 출시한 360도 카메라와 비교하면 꽤 저렴한 가격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가격이 저렴한 만큼 빠진 기능이 많아 불편한 점이 많았다. 이번에 출시한 Insta360 One은 지적당할 만한 단점들을 꽤 많이 보완했다. 아쉬운 부분은 iOS만 지원을 한다. 안드로이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한가 보다.

 

떨림 방지가 안되면 영화 <인셉션>을 보는 기분일 거다.

Insta360 One으로 넘어오면서 몇 가지 기능이 추가됐다. ‘6축 떨림 방지’로 ‘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지속>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영상은 이제 안녕이다. ‘불렛 타임’ 촬영으로 영화 <매트릭스>에서 보여줬던 영상도 손 쉽게 찍을 수 있고, ‘스마트 트랙’이나 ‘프리 캡쳐’로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듯한 영상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하다.

 

다양한 액세서리를 이용하면 액션 캠보다 더 많은 걸 보여줄 거다.

인스타360 원은 액션 캠의 자리도 넘보고 있다. 드론, 헬멧, 서프보드, 자동차 등등 다양한 곳에 부착해 최대 70분 동안 F2.2의 밝은 렌즈로 360도 영상을 담는다. 게다가 라이트닝 커넥터를 품어 직접 iOS기기에 연결해 360도 영상을 SNS에 실시간으로 공유해주기도 한다. 이쯤 되면 결과물이 궁금한데 당장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자.

 

Insta360 One을 아이폰에 꽂았다면 이제 360도 라이브 방송을 시작해보자.

 

The more information – https://www.insta360.com/product/insta360-one/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GrOmKKSRu8c[/embed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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