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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똑딱이의 화려한 진화:
SONY DSC-RX0

DATE. 2017.09.06.

RX의 이름을 계승한 괴물 액션 카메라

RX0는 괴물 똑딱이 RX시리즈의 새로운 제품으로 생긴 건 액션 카메라다.

소니는 종종 정신 나간듯한 행동을 한다. 조그만 똑딱이에 4,240만 화소 35mm 풀프레임 센서를 우겨 넣은 RX1RM2 같은 거 말이다. 물론 소니 RX시리즈에 적당한 괴물도 존재한다. RX100이다. 1형 Exmor 센서에 BIONZ X 프로세서, ZEISS를 품어 좀 어설픈 DSLR 정도는 씹어 먹어버리는 잔인한 성능을 자랑한다.

 

다양한 액세서리 조합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최고의 사진과 영상을 얻을 수 있다.

RX100은 소니의 성공한 작품이기도 하다. 벌써 5세대까지 그 명맥을 유지해오고 있고 전 세대들도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다. 여기에 또 하나의 괴물이 탄생했다. RX0다. 1,530만 화소 1형 Exmor RS 센서와 BIONZ X를 품고 ZEISS Tessar T * 24mm F4 렌즈로 빛을 받아들인다. 게다가 생긴 건 액션 카메라같이 생겼다.

 

기본 방수는 10m가 가능하지만 전용 하우징을 끼우면 수심 100m까지 안전하다.

RX0는 항공기 제작에 쓰이는 두랄루민 소재로 59 x 40.5 x 29.8 mm 크기에 95g으로 꽤 가볍다. IPX8 방수를 지원해 수심 10m까지 멀쩡하다. 게다가 2m 높이에서 떨어져도 멀쩡하고 200kg의 힘으로 눌러도 끄떡없다. 이 정도면 고프로를 위협할 수준인데 소니는 ‘고프로 따윈 훗~’이란 자세로 전혀 다른 무엇이라고 어필 중이다.

 

여러 대의 RX0를 동시에 운용할 수 있어 크리에이터의 자유도를 높여준다.

소니가 RX0를 액션 카메라와 비교하지 말라는 건 그만한 자신감이 있어서다. RX의 이름을 계승한 만큼 성능은 이미 액션 카메라를 능가하고 다양한 액세서리를 지원해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진과 영상을 담아내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러 대의 RX0로 멀티 앵글 촬영을 지원하는데 전용 앱으로 RX0를 최대 5대까지 제어한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s://www.sony.com/electronics/RX0-series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lPYmHY3vfP8[/embed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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