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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무선 프리미엄 이어폰:
Bang & Olufsen BEOPLAY E8

DATE. 2017.09.05.

선이 사라진 이어폰도 뱅앤울룹슨이 만들면 다를까?

고급스러운 가죽,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스틸 등으로 마감을 했다.

저전력 무선 통신 기술인 블루투스의 발달로 무선 헤드폰과 이어폰이 하나 둘씩 등장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곧이어 애플 에어팟이나 삼성 기어 아이콘X 같이 선마저 없애버리고 케이스를 충전기로 사용하는 형태가 등장했다. 초창기에는 잃어버리기 쉽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실사용자들에겐 좋은 평가를 받게 된다.

 

선이 없이 양쪽 귀에 쏙 꽂으면 된다.

유명한 프리미엄 AV 제조사들은 보통 음향기기에 꽤 보수적이라 신기술을 쉽게 적용하진 않는다. 반면에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유명한 뱅앤울룹슨은 신기술에 꽤 개방적인 자세로 모험을 즐기는 편이다. 그런 행보를 보여주듯 BEOPLAY E8을 발표했다. 뱅앤울룹슨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케이블을 없앤 진정한 무선 프리미엄 이어폰이다.

 

BEOPLAY E8은 완충 후 최대 4시간 작동하고 전용 케이스에 꽂으면 완충을 2번 더 할 수 있다.

BEOPLAY E8은 뱅앤울룹슨 특유의 디자인을 느낄 수 있는 알루미늄 및 가죽 등 고급스런 소재로 마감을 했다. 색상은 블랙과 차콜샌드 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고, 5.7mm 일렉트로다이나믹 드라이버로 20~2만 Hz 사이의 소리를 만든다. 게다가 전용 BEOPLAY APP을 통해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소리를 다듬을 수 있다.

 

귀에 꽂고 BEOPLAY E8을 톡톡 건드리면 여러 명령을 줄 수 있어 편하다.

뱅앤울룹슨 BEOPLAY E8은 스마트폰 액세서리답게 터치 제스처로 볼륨 조절, 음악 재생, 전화 통화 등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다. 게다가 Transparency 모드가 있어 왼쪽 이어폰을 한번 건드리면 외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E8은 완충하면 최대 4시간 음악 재생을 할 수 있고 케이스에 끼우면 최대 2회 더 완충을 해준다.

 

뱅앤울룹슨이 스타트를 끊었으니 다른 프리미엄 제조사도 이런 형태를 많이 출시할 거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s://www.beoplay.com/landingpages/beoplaye8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JN0bl_rDVok[/embed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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