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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영상 전문가의 손길:
Edelkrone Surface One

DATE. 2017.08.17.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항상 새로운 걸 원한다.

SurfaceOne은 일정한 속도로 움직여 부드러운 달리 숏을 해보자.

 

요즘같이 사진이나 영상을 쉽게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시대는 없었던 거 같다. 스마트폰이 있으면 사진과 영상을 그때그때 담을 수 있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자체적으로 편집 및 공유까지 가능하다. 게다가 몇 가지 장비만 추가하면 특별히 값비싼 전문가용 장비 없이 멋진 영상을 만들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SurfaceOne과 FlexTilt Head 2의 조합이면 전문가급 영상이 탄생한다.

 

스마트폰에 오토매틱 3축 짐벌 조합 만으로도 꽤 훌륭한 영상장비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고프로’같은 액션캠이나 360도 카메라로 대체하면 금새 새로운 장비로 탈바꿈한다. 여기에 욕심을 더 부리면 영상 촬영이 가능한 DSLR을 선택하고 렌즈도 입맛에 맞게 교체하기 시작한다. 그렇다고 여기서 만족하는 사람은 몇 안 될 거다.

 

적외선 센서를 이용해 피사체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아크 숏을 구사한다.

 

훌륭한 영상 촬영용 바디를 갖추고 렌즈도 교체할 수 있으니 이제 새로운 구도나 촬영기법을 연구하기 시작할 거다. 영화를 보면 부드럽게 시야가 전환되는 등 여러 가지 기법이 있는데 사람의 손으로 일일이 조작하기엔 한계가 있다. 슬슬 새로운 게 필요한 시점이다. Edelkrone에서 개발한 Surface One에 DSLR을 달 순간이 온 거다.

 

환상적인 타임랩스도 SurfaceOne이 있으면 쉽게 담을 수 있다.

 

Surface One은 적외선 센서, 카메라 마운트, 셔터 트리거 소켓을 품고 스마트폰으로 조종할 수 있는 일종의 로봇이다. 언뜻 보면 로봇 청소기같이 생겼다. 캐논 LP-E6 배터리를 끼우면 작동한다. 이제 달리 숏, 트랙킹, 아크, 팬 등 다양한 촬영 기법은 물론 타임랩스도 쉽게 촬영할 수 있으니 전문 장비가 부럽지 않다. 하지만  여기서 만족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The more information – https://www.edelkrone.com/p/142/surfac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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