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체중계가 진화하다.
Shapescale

DATE. 2017.08.07.

몸무게가 의미가 없는 건 아니지만 대세는 역시 몸매가 아니겠나?

수치로 판단하는 건 한계가 있다. 이제 온 몸을 스캔해서 3D 이미지로 보여 준다.

 

운동을 평생 하는 게 좋다는 건 누구나 안다. 적당한 운동은 삶에 활기를 가져다 주고 온 몸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단순히 체중 감량이나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기는 부차적이다. 물론, 너무 말라서 갈비뼈가 도드라지거나 너무 살이 쪄서 남성인지 여성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몸매를 매력적으로 느끼는 사람은 드물다.

 

날이 갈수록 몸이 점점 작아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균형 잡힌 건강한 몸을 원해도 단순히 체중계로 판단하기란 어렵다. 스마트 체중계를 몇 종류 찾아볼 수 있지만 몸무게, BMI 지수, 근육량, 체지방량 등을 수치화해서 보여주거나 일 또는 주 단위로 증감된 것을 비교만 할 수 있다. 최근에 등장한 Shapescale은 3D 스캐너를 품은 체중계로 몸 전체를 3D로 이미지화시켜 보여준다.

 

ShapeScale 위에 올라 서면 3D 스캐너가 360도 돌면서 온 몸을 스캔해준다.

 

Shapescale 위에 서면 체중을 재는 동시에 3D 스캐너가 돌아가면서 온 몸을 탐색한다. 스캐너가 온 몸을 탐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분이 채 안 걸린다. 스마트폰 앱으로 연동하면 탐색한 정보가 3D 이미지로 만들어지고 각 부위별 두께, 근육량, 지방량을 알려준다. 게다가 두 날짜를 선택하면 이미지로 비교도 해준다.

 

따뜻한 색깔은 근육이 늘어난 거고, 차가운 색깔은 지방이 줄어든 거다.

 

Shapescale로 온 몸을 스캔해 자신의 몸을 3D 이미지를 만들어보자. 어떤 부위의 근육을 키워야 할지 확실한 판단이 생길 거다. 목표를 세우고 Shapescale로 몸을 측정하면서 운동을 하면 목표가 달성되는 게 눈으로 확실히 보이니 운동하는 게 꽤 즐거워질 거다. 당장 갖고 싶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2018년 2분기는 되야 만나볼 수 있겠다.

 

ShapeScale 전용 앱으로 몸 상태를 3D 이미지로 체크할 수 있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s://shapescale.com/


ADD COMMENT

Welle 로그인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