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ws

물도 그냥 마시지 않는다.
Memobottle H2.0

DATE. 2017.08.03.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는 건 부정할 수 없을 거다.

A4 1/8 크기의 Memobottle A7은 뒷주머니에 쏙 들어간다.

 

우리나라는 참 좋은 나라다. 인적이 드문 곳을 제외하곤 물을 마시고자 할 의지만 있으면 물을 마실 수 있다. 가까운 은행, 카페 등에만 가도 정수기가 있거나 얼음물이 비치되어 있어 한잔 홀짝 하면 된다. 모든 의사들은 물은 의도적으로 자주 마시는 게 좋다고 말 한다. 특히 폭염주의보 발령에 스마트폰이 시끄러울 때는 더더욱 그렇다.

 

Memobottle A7은 180ml 용량으로 여성용 클러치백에서 쏙 들어갈 만한 사이즈다.

 

물을 자주 마시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개인 물통을 가지고 다니는 거다. 흔한 물통들은 500ml 생수통 사이즈로 통통하다. 물론 더 작은 사이즈도 있지만 대부분 통통해서 작은 가방엔 잘 들어가지 않는다. 그렇다고 목이 마를 때 편의점에서 생수를 산다고 해도 역시 통통한 게 문제다. 다 마시지 못하니 가방이 작으면 들고 다녀야 한다.

 

Memobottle Slim과 A7은 전용 가죽슬리브도 구입할 수 있다.

 

Memobottle은 납작한 물통을 만드는 회사로 30mm 두께에 종이 규격 사이즈 물통을 시작으로 현재 킥스타터에서 Slim과 A7, 2종류 신제품으로 투자금을 모으는 중이다. 둘 다 30mm 두께로 Slim은 길고, A7은 A7사이즈 물통으로 위스키를 담는 플라스크같이 보는 거 같다. 게다가 가죽과 메탈로 만든 액세서리들로 꽤 멋스럽게 꾸밀 수 있다.

 

Memobottle 가죽슬리브에 주머니가 있으니 필요한 걸 꽂아 다니자.

 

The more information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645027465/memobottle-h20


ADD COMMENT

Welle 로그인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