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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외발 전기 바이크:
Uno Bolt

DATE. 2017.08.02.

배트맨 다크나이트에 나오는 오토바이 바퀴를 하나 빌린 거 같이 생겼다.

자이로 센서와 두꺼운 휠의 조합으로 새로운 탈 것이 만들어졌다.

 

인간이 이동하는 방식이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다. 걷기와 뛰기는 물론, 동물의 힘을 빌리기도 하고 동그란 바퀴와 내연기관을 이용해 더 멀리 더 빠르게 움직일 수도 있다. 특히 바퀴의 발명은 인간의 삶의 방식에 엄청난 발전을 가져왔다. 어떠한 형태라도 바퀴를 달면 쉽게 움직일 수 있고 동력원을 달면 사람의 수고를 줄여주기 때문이다.

 

안장 뒤에 달린 받침대를 이용해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다.

 

최근 바퀴를 단 녀석들 중 신기한 것들이 많아졌다. 발판 양쪽에 바퀴를 하나씩 달고 무게 중심을 옮기면 움직이는 방식은 신기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보인다. 킥보드같이 생긴 건 기존 제품에 전기모터만 달아 움직이는 것으로 그리 신기하진 않다. 게 중 어려워 보이는 건 바퀴 하나에 발 받침만 달아 그 위에 몸을 싣고 달리는 방식일 거다.

 

전기 바이크라 LED 라이트는 기본으로 달려있어 밤에도 안심이다.

 

바퀴 하나로 움직이는 전동휠은 생긴 것만큼 타는 게 쉽지 않다. 멈춰있는 바퀴 옆에 있는 발판에 발을 얹고 출발하는 것부터 어려울 거다. 어쩌다가 출발을 해도 전후좌우로 중심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온몸에 힘만 들어간다. 이런 이유들로 다양한 전동휠이 보여도 외발 전동휠은 선뜻 시도하는 것조차 겁이 나는 게 사실이다.

 

UNO BOLT는 현재 2가지 색상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외발 전동휠은 어렵겠지만 외발 전기 바이크 Uno Bolt는 어떨까? 일단 바퀴 폭이 넓어 안정적으로 보이긴 한다. 앉을 수 있는 의자와 손잡이가 달려있다는 거에 시도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1000와트 모터를 품어 최고 시속 35Km까지 속력을 낼 수 있고, 45분 안에 완충이 되고 40Km까지 Uno Bolt에 몸을 싣고 돌아다닐 수 있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unobolt/uno-bolt-worlds-first-e-unicycle-with-gyro-for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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