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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양치의 신세계
Amabrush

DATE. 2017.07.19.

Amabrush를 입에 물고 10초만 기다리면 양치 끝!

조만간 화장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광경이 될 수도 있겠다.

 

소중한 치아를 관리하는 가장 기초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 양치질이라는 건 누구나 인정할거다. 게다가 치아에 정성을 들이는 사람들이라면 치간칫솔, 치실, 구강청결제까지 꼬박꼬박 챙겨서 사용한다. 하지만 칫솔질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소용없다.

 

인체공학적 구조인 Amabrush는 물면 입 안에 있는 모든 치아에 구석구석 솔이 닿는다.

 

바르지 못한 양치질은 치아 자체를 마모시키기도 하고 치아와 잇몸 사이에 있는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해내지 못한다. 치아에 남아있는 이물질들은 시간이 지나면 치석이 되고 입 냄새를 동반하는데다 심하면 풍치로 진행되어 잇몸을 상하게 만든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Amabrush를 입 안에 넣고 버튼만 누르자.

 

양치질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3분간 집중해서 정성스럽게 하는 것도 쉽지 않고 무엇보다 귀찮을 때가 많다. Amabrush는 솔이 많이 달린 마우스피스를 물고 10초만 기다리면 된다. 손을 바쁘게 움직일 필요도 없다. 버튼만 누르면 끝이다.

 

마우스피스는 특수 실리콘으로 만들어 세균이 번식하지 못한다.

 

Amabrush의 마우스피스는 특수실리콘으로 만들어 세균이 서식할 수 없어 위생적이다. 본체는 Qi 표준 무선 충전으로 완충하면 하루 3번 사용을 기준으로 일주일 이상 강력한 진동을 만들어 낸다. 게다가 치약 캡슐을 품어 따로 치약을 묻힐 필요가 없다.

 

치약 캡슐은 왼쪽부터 차례대로 저자극, 일반, 미백 총 3종류가 준비되어 있다.

 

치약 캡슐은 현재 3가지 종류 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마우스피스와 본체는 자석으로 연결되어 본체 하나에 한 가족이 마우스피스만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다. 최대의 효과를 위해선 마우스피스를 3~6개월 마다 교체해야 한다.

 

양치를 끝내고 마우스피스만 흐르는 물에 씻기면 된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투자자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두 번째 목표도 이미 달성해 Amabrush는 점점 더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추가된 기능으로 블루투스로 연동이 가능하다. 잇몸마사지, 치아미백 등 다양한 모드를 전용 앱을 통해서 선택하면 된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1071673943/amabrush-worlds-first-automatic-toothb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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