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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루이비통 스마트워치
Louis Vuitton Tambour Horizon

DATE. 2017.07.18.

스마트워치에 루이비통의 멋스러움을 입히다.

손목시계가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겠지만 눈에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다.

 

남성을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액세서리 중 대표적인 건 손목시계다. 스위스 장인이 직접 손으로 부품을 깎고 갈아서 하나하나 끼워 맞춘 기계식 시계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도 풍긴다. 그만큼 가격이 만만치 않아 뭇 남성들의 로망으로 끝나곤 한다.

 

전용 앱으로 워치페이스에 나타난 QR코드를 스캔하면 연동된다.

 

기계식 외에 손목시계의 선택권으로 고려할 만한 건 스마트워치가 있다. 애플워치 에르메스 에디션이라면 아이폰과 연동해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을 사용함은 물론 사람들의 이목도 끌 수 있다. 하지만 애플워치는 아이폰이 없으면 안된다.

 

전용앱인 LV Pass는 여행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Tambour Horizon은 루이비통에서 만든 스마트워치다. 안드로이드와 iOS, 둘 다 연동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루이비통의 디자인 철학을 곳곳에 녹여냈다. 게다가 전용앱인 LV Pass로 루이비통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워치스럽게 다양한 워치페이스를 제공한다.

 

Tambour Horizon은 폴리싱 가공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사파이어 글라스로 시계페이스와 백케이스를 마감했다. 케이스는 블랙, 그라파이트, 모노그램, 총 3종류를 준비하고 루이비통 시그니처 패턴을 입힌 가죽 스트랩도 고를 수 있다.

 

케이스 두께가 12.55mm로 일반적인 손목시계에 비해 꽤 두꺼운 편이다.

 

손목시계를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Tambour Horizon에 대한 평가는 제각각 일거다. 하지만 시계를 단순히 명품이 아닌 디자인으로만 평가하면 루이비통 시그니처 패턴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겐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제품이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kr.louisvuitton.com/kor-kr/stories/tambour-horizon#connected-journ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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