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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면도를 하는 새로운 방법:
Philips OneBlade

DATE. 2017.07.11.

칼날이 많다고 꼭 면도가 잘된다는 법은 없다.

습식면도기같이 생겼다고 크림을 바를 필요는 없다.

 

필립스에서 새로운 전기면도기를 출시했다. 필립스 전기면도기라고 하니, 듣자마자 회전하는 면도날을 몇 개 더 추가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다. 하지만 예상을 빗나가고 일반적인 습식면도기랑 비슷하게 생겼다.

 

면도를 하고 헤드를 흐르는 물에 씻어 주면 된다.

 

전기면도기는 보통 필립스처럼 회전하는 칼날을 2~3개 사용하거나, 브라운이나 파나소닉처럼 미세한 그물같은 포일 속에 칼날이 좌우로 움직여 털을 깎는 방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수염을 다듬거나 섬세한 면도를 원한다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칼날이 직접 피부에 닿지 않는 디자인으로 피부에 자극이 덜하다.

 

OneBlade는 이름에 걸맞게 양면 면도칼이 하나다. 전기면도기에 긴 털 다듬으라고 달려있는 트리머를 닮은 칼날이 위아래로 달려 초당 200번 좌우로 빠르게 움직인다. 게다가 칼날이 직접 피부에 닿지 않아 자극이 전혀 없다고 한다.

 

위아래로 움직이는 헤드가 얼굴 윤곽에 맞춰 움직인다.

 

전기면도기와 습식면도기의 장점만 섞은 듯한 OneBlade는 면도를 매일 하는 사람도 수염을 기르는 사람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녀석이다. 물론 습식면도기랑 비슷하다고 충전하는 걸 까먹으면 면도를 할 수 없으니 꼭 충전은 해야 한다.

 

헤드는 분리형으로 4개월에 한번씩 교체하면 된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www.usa.philips.com/c-m-pe/oneblade-face-style-s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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