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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속은 언제나 뽀송뽀송:
YETI Panga duffle

DATE. 2017.07.10.

물가에 내놔도 걱정 없는 가방이 등장했다.

YETI Panga는 전자기기를 넣어둬도 물에 젖을 걱정이 없다.

 

방수처리가 된 배낭이라도 하늘에 구멍 난 것처럼 비가 올 때는 방수커버를 씌워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세차게 내리는 비에 어느새 가방 속이 축축하다. 옷이야 그렇다 치지만 값비싼 전자기기가 물에 흠뻑 젖어있으면 멘탈이 온전할 수 없을 거다.

 

래프팅을 하다 배가 뒤집어져도 Panga 안의 내용물은 무사할 거다.

 

YETI에서 새롭게 출시한 Panga 더플백은 어떤 환경에서도 완벽한 방수를 자랑한다. 고밀도 나일론으로 라미네이트 처리를 하고 특수한 방수 지퍼를 달아 가방 속으로 물이 한 방울도 들어오지 못한다. 심지어 Panga는 물 속에 넣어도 안심이다.

 

EVA 몰드처리된 바닥은 꽤 단단해서 모래사장 위에서 끌어도 안심이다.

 

YETI는 사냥과 낚시를 좋아하고 모험을 사랑하는 Seiders 형제가 설립한 회사다. 사냥과 낚시를 좋아하니 거칠고 척박한 자연 환경에서 사용해도 멀쩡할 만한 튼튼한 아이스박스를 직접 만들게 되었고, 이것이 아웃도어 브랜드 YETI의 시작이다.

 

 

척박한 자연환경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Panga가 완벽한 방수를 자랑하지만 YETI의 이름을 달고 있는 가방답게 꽤 단단하다. Panga의 내구성을 시험하기 위해 유명 서퍼들에게 맡겼는데, 몇 달 동안 모래사장 위에서 끌고 바닷물에 적시고 뜨거운 태양 아래 둬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한다.

 

YETI Panga는 꽤 묵직한 가방이라 메고 다니려면 체력부터 키워야 겠다.

 

Panga는 50리터, 75리터, 100리터, 총 3가지 크기가 있다. 쉽게 들 수 있게 손잡이가 6개나 있고 등에 메고 다녀도 된다. 문제는 너무 튼튼해서 가방 자체가 꽤나 묵직하다. 가격은 $299.99부터 시작하고 곧 출시될 예정이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yeti.com/pa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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