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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인형이 말을 걸다.
Pechat

DATE. 2017.06.23.

인형을 수다쟁이로 만드는 노랑단추 = Pechat

노랑단추를 달면 인형이 말을 한다.

 

사랑스런 조카가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인형을 소개 시켜주며 인사를 시킨다. 조카가 말을 걸어도 내가 인사를 해도 역시 인형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이럴 때 커다란 노랑단추 Pechat을 달아주면 인형은 수다쟁이로 변신한다.

전용 앱을 통해 인형이 할 말을 정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앱을 연동시켜 문자나 음성으로 입력하면 인형이 귀여운 목소리로 대신 말을 전한다. 노래를 불러주거나 대신 동화를 읽어줄 수도 있다. 게다가 사람의 음성에 반응해 맞장구를 치거나 하는 말을 앵무새처럼 따라 하기도 한다.

 

노랑 단추는 여러 인형과 잘 어울린다.

 

간단한 아이디어 상품이지만 아이들 교육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고, 커다랗고 동글동글한 단추모양 스피커는 어떤 인형에도 잘 어울린다. Pechat을 인형에 직접 꿰매주던가 목걸이처럼 걸면 된다. 내장배터리를 품어 3시간 충전하면 1시간 넘게 사용할 수 있다.

 

Pechat은 인형을 함께 판매하진 않는다.

 

현재 일본 아마존에서 4,990엔에 판매 중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직 일본어만 지원한다는 점이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s://pechat.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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