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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안전한 소리를 만들다.
Ambie Earcuffs

DATE. 2017.06.22.

안전한 소리를 만드는 또 하나의 방법을 찾아내다.

길거리에서 귀를 막고 다니는 건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길을 걸으면 이런 사람들을 자주 마주친다. 귀에는 이어폰을 꼽고 두 눈은 스마트폰 스크린에 있다. 양 엄지손가락과 두 다리는 매우 바쁘다. 반대편에서 사람이 오는 지도 모르고 무작정 걷기만 해 서로 부딪혀 큰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귀를 덮지 않고 외부 소리를 다 들을 수 있으니 안전하다.

 

Ambie Sound Earcuffs는 귀를 막지 않고 소리를 전달한다. 귓바퀴에 물리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귓가에 소리를 만들어 주는 방식이다. 귀가 열려있으니 주변 소리도 들을 수 있는데다가 일반적인 헤드폰에 비하면 고막에 영향을 덜 미친다.

 

귀찌를 하는 것처럼 귓바퀴에 물리면 된다.

 

귀를 막지 않는 방식으론 골전도 헤드폰도 있다. 뼈나 피부를 통해 소리를 전달한다. 문제는 음질이 떨어진다. Ambie Sound Earcuffs는 소니 유닛을 사용해 평균 이상의 소리를 만들어주고 외부 스피커로 음악을 듣는 듯한 느낌이다.

 

골전도 헤드폰에 비하면 상당히 예쁘게 생겼다.

 

Ambie Sound Earcuffs는 6가지 색상에서 고를 수 있고 가격은 $48이다. 무선 버전도 출시할 예정이다. 게다가 소니에서 투자한 벤처기업이라 Earcuffs 방식이 대중에게 인기를 끌 경우 소니에서도 비슷한 제품이 나올 수도 있다고 한다.

 

6가지 색상 중에 하나를 고르면 된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s://ambie.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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