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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가상현실)과 AR(증강현실)
향후 5년을 휘어잡는다!

DATE. 2017.06.21.
이제는 ‘VR이 뭐야?’라는 말을 듣기도 힘들정도로, vr이 보편적이게 됐다.

 

VR체험과 360도 영상등 가상현실 체험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일반적으로 접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에 따라서 현재 VR시장은 초창기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판이 커졌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VR과 증강현실에 접하고 알게 됐는데, 이러한 VR 열풍이 향후 5년은 더 지속 될꺼라는 전망이 나왔다.

 

VR열풍은 적어도 향후 5년동안 더 달궈 질 것이다!

 

리서치회사인 IDC에 따르면 VR 및 AR 출하댓수가 2021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1억대 정도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VR 헤드셋, 특히 스마트 폰으로 구동되는 VR (Screenless Viewers)이 가장 인기가 있다고 발표했다.

 

하이엔더형 VR의 보급이 시장 규모에 영향을 줄 것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와 함께 PC 벤더들이 닿는 헤드셋과 하이 엔드 독립형 VR 헤드셋을 시장에 출시 할 때 VR 시장이  더욱 가열 될 것이라고, IDC 선임 리서쳐 Jitesh Ubrani가 주장한다.

 

AR은 세계에 3차원의 가상물체를 겹쳐서 보여주는 복합형 가상 현실이다.

 

‘포켓몬GO’로 널리 알려진 AR(증강현실) 관련 기술력 같은 경우는 VR과 별개로 향후 5년동안 장족의 발전은 힘들꺼 같다고 한다. 그리고 AR산업이 제대로 잡으면 모든 AR 헤드셋 중 80 % 이상이 상업적 용도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s://www.cnet.com/news/vr-ar-headsetst-100-million-units-by-2021-forecast-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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