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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라는 증거를 말해봐!
Pure Cycles Volta

DATE. 2017.06.14.

예쁜 자전거라고만 하기엔 다재다능한 매력이 넘친다.

VOLTA가 전기자전거라는 증거를 찾아보자.

그저 예쁘게 생긴 자전거라고만 생각하면 오산이다. 충전지를 프레임 속에 잘 숨겨둬 보이지 않지만 이건 전기자전거다. 완충할 때까지 2시간이 필요하고 최대 65Km까지 전기의 힘으로 달릴 수 있다. 핸들 옆에 있는 레버를 돌리면 뒷바퀴 모터에 힘이 들어간다. 최대 속도는 시속 32Km다.

 

VOLTA가 어디에 있든지 스마트폰으로 계속 알려준다.

앞에 달린 바구니는 기본 제공이고 자동 헤드라이트와 브레이크 등까지 달려있다. 게다가 GPS를 품어 24시간 위치추적 및 도난방지 기능까지 있다. 스마트폰에 연동만 시켜두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알려줘 꽤나 안심이 된다.

 

벨트 / 전조등 / 디스크 브레이크

킥스타터나 퓨어사이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저렴하게 우선 주문을 할 수 있다. 주문할 때 체인과 벨트 중 입맛에 맞는 걸 고르면 된다. 자전거는 역시 페달을 밟고 기어 좀 만져줘야 한다면 체인을 선택하자. 귀찮은 건 질색이라면 자잘한 문제점이 없는 벨트가 나을 거다.

 

배터리를 완전 충전하는데 2시간이 걸린다.

퓨어사이클 볼타는 알루미늄 프레임에 5.8Ah 리튬이온배터리를 품어 총 무게는 16Kg 정도다. 이 정도면 일반자전거와 비슷한 무게다. 지금까지 준비된 색상은 하얀색과 검정색이고 추가 모금 목표가 성공하면 회색도 추가된다고 한다.

 

The more information – https://volta.purecycl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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