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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스크린에 빠지다.
C SEED 262

DATE. 2017.06.14.

모름지기 스크린이란 크면 클수록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C Seed 262는 262인치 프로젝터 스크린이 아니라 262인치 LED TV를 만들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와이드스크린 4K TV C Seed 262가 출시됐다. 최근에 나온 LG 시그니처 OLED TV가 77인치라 100인치가 조금 넘을 거 같았는데, 무려 262인치 라고 한다. 서장훈 3명이 팔 벌리고 벽에 붙어 나란히 서 있어도 다 가릴 수 없는 TV다.

262인치 TV를 만든 C Seed는 오스트리아에 있는 가전제품 회사다. C Seed는 2012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포르쉐 디자인과 협업으로 완성한 LED TV로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수상했다. 그때 발표한 TV는 야외용으로 201인치였다.

 

평소엔 거대한 화면을 천으로 가리고 리모컨을 누르면 천이 올라간다.

 

C Seed 262인치 TV는 블랙 LED 기술을 기반으로 5,000:1의 명함비와 800니트의 밝기를 자랑한다. 게다가 프랑스에 기반한 유명 전문 음향장비 업체인 L-Acoustics와 협업으로 거대한 스크린에 지지 않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스크린 아래에 달린 TV보드는 미려한 디자인 속에 모든 기술을 집어넣었다.

 

C Seed 262는 베젤이 없는 디자인으로 스크린 아래에 TV보드가 길다랗게 붙어있을 뿐이다. 전체 스크린 크기, 가로 6.14미터, 세로 2.57미터 아래 상대적으로 얇은 두께의 15센티미터 TV보드에는 스피커 10개, 4K 미디어 서버 등을 품고 있다.

일반적인 가정집에선 엄두도 못 낼 크기에 무게는 800킬로그램이다. 크기와 무게만큼 가격도 만만찮다. TV 가격만 6억을 가뿐히 넘고 설치비는 4천만 원이 넘는다. C Seed의 압도적인 다른 제품들도 있으니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보자.

 

The more information – http://www.cseed.tv/indoor-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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